ilbon-yeohaeng

한국인 관광객이 줄어든 상황에서, 일본 정부는 대체 수요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대한항공 직원 550명이 일본행 직원할인 티켓을 구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일본 노선이 많은 에어서울,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등.
불매 대상이 소비재에서 여행·영화 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피해상황 파악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
올해 벚꽃을 보지 못한다고 해도 너무 안타까워하지 말자. 가까운 일본에 곧 등나무꽃의 계절이 돌아올 예정이니 말이다. 등나무꽃 계절까지 여행을 준비할 시간은 넉넉하다. 매년 등나무는 4월과 5월 사이에 피며, 벚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