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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대까지는 ‘남성 직장인’으로 살았다. 30대가 돼서 그는 ‘여성 정치인’이 되는 것을 선택했다. 그 선택은 자신과 사회, 모두를 ‘바꾸어나가는’ 일이기도 했다. 사회가 금기한 것들을 평등과 자유의 이름으로 가능하게
일본의 성소수자(LGBT)가 전체 인구의 7.6 %에 이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일본 최대 광고그룹 덴츠의 '덴츠 다양성 연구소'가 일본 전국 약 7만 명을 설문해서 나온 것이다. 그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