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bon-hwasan

해안 온천이 있어 관광객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일본 군마(群馬)현 북서부 스키장 인근에서 23일 오전 10시쯤 구사쓰시라네(草津白根) 화산이 분화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 NHK·요미우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화산 분화 당시 인근 스키장에서 훈련
일본 오가사와라(小笠原)제도 니시노시마(西之島) 인근에서 해저 화산 폭발로 해면 위로 솟아오른 뒤 용암 분출로 계속 성장 중인 신생 섬에서 화산활동으로 흰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은 2013년 12월 31일 교도통신
4일 일본 온타케(御嶽山) 분화 희생자 수색작업에서 심폐정지 상태인 등산객 4명이 새로 발견됐다. 나가노(長野)현 경찰은 이들이 모두 사망했다고 판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7일 발생한 온타케산 분화로 목숨을 잃은 등산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