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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이지 돌고래 몰아잡기를 둘러싼 논쟁은 끝난 것이 아니다. 일본동물원수족관협회(日本動物園水族館協会, JAZA)는 지난 5월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몰아잡기 형태로 포획한 돌고래는 더이상 입수하지 않는다"며 사실상
The Cove Unedited OPS Footage - View 3 from Oceanic Preservation Society on Vimeo. 타이지의 돌고래 살육에 반대하는 LA의 시위대 그런데 다이지 마을의
일본이 국제사회의 반대 속에 고래잡이를 계속하기로 한 가운데,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이 1일 도쿄 외무성 청사 식당에서 간부들과 함께 고래 요리를 시식했다고 일본 언론이 2일 보도했다. 기시다 외무상은
일본이 17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국제포경위원회(IWC) 총회에서 남극해의 고래잡이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표명했다.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올해 11월 초까지 새로운 고래잡이 계획을 마련한 뒤 내년부터
일본의 고래 학살이 중단됐다. 국제사법재판소는(ICJ)는 지난 3월 31일 "일본의 남극해 포경을 금지해달라"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제소를 인정해 일본의 남극해 포경 중단을 판결 내렸다. 지난 1986년부터 국제포경규제규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