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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극우파 정치인인 다모가미 도시오(66·사진)가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에 인질로 잡힌 고토 겐지(47)가 ‘자이니치’(재일 조선인)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다모가미는 지난 28일 오후 4시께 자신의 트위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극우 성향의 각료로 2개 내각을 채웠다. 중앙일보가 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베 2기 내각’의 각료 19명 중 일본 최대의 보수 결사체로 불리는 일본회의 산하 ‘국회의원 간담회’에 속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