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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 2015의 일환으로 열린 도쿄 LGBT 퍼레이드가 시부야구 요요기 공원 근처에서 열려 3천 여 명이 함께 행진했다. LGBT 활동가와 다양한 기업을 비롯해 대학의 LGBT 동아리와 학교 교사들도
일본의 성소수자(LGBT)가 전체 인구의 7.6 %에 이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일본 최대 광고그룹 덴츠의 '덴츠 다양성 연구소'가 일본 전국 약 7만 명을 설문해서 나온 것이다. 그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