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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와 전쟁을 선포했다. 소셜미디어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정치인 중 한 명인 이재명은 2월 16일 페이스북에 재미있는 사진을 한 장 올렸다. '허위사실유포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최 교수의 평소 수업 내용 자체가 문제 있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다. 해당 수업을 들은 한 학생은 커뮤니티를 통해 최
청년들은 전두환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전사모(전두환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나 전두환을 전땅크라고 부르며 칭송하는 일베충들이 그토록 많은 걸 보면 말이다. 전두환은 어떤 사내인가? 전두환은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헌정을 중단시키고 권력을 찬탈했을 뿐 아니라 군을 동원해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자다. 전두환의 집권 기간은 7년이었다. 고문, 투옥, 의문사, 언론탄압, 정보기관에 의한 공작정치, 극단적인 노동탄압 등이 그의 치세를 대표하는 단어들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인 ‘일간 베스트’(이하 ‘일베’)의 영향을 받은 중고등학생들이 교과서에 있는 역사적 사실이 틀렸다며 항의한 사실이 보도됐다. 머니투데이는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확산되는 ‘일베’의 영향에 대해 취재하는 과정에서
26일 오후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 속 단원고 교복을 입은 한 사람은 오뎅을 들고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손가락 자세를 취하고 있다. 오뎅은 일베 회원들이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민족문제연구소의 연구 성과와 노력을 폄하하고 조작이라는 주장을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지난 2일 한 통의 자필 반성문을 받았다. 극우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지금, 여기’를 테마로 삼는 무크지 ‘모멘툼’ 시리즈가 새롭게 출범했다. 창간호의 주제는 ‘극우주의’다. 그동안 ‘보수주의’라는 이름 아래 가려 있던 극우주의가 일상적으로 대두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가고
월간지 ‘전라도닷컴’ 웹사이트 해킹 사건이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회원들의 소행으로 드러났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언론사 웹사이트를 해킹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일베 회원 고모
군 부대 강연에서 부대 내 가혹행위로 순직한 김지훈 일병을 두고 “죽을 거면 공군 나가서 죽지”라고 발언해 파문을 불러일으켰던 한 대학교수가 이번에는 “일베는 애국자”라는 취지로 강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덕수 공주대
일본의 사회심리학자 다카 후미아키가 최근 ‘일베의 광화문 폭식투쟁’을 보고 <한겨레21>에 글을 보내왔습니다. 일본의 한국인 차별 발언을 연구해온 다카는 일베의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무임승차’ 발언이나 여성과 호남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