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uyeon

이주연은 앞서 지드래곤(지디)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들이 이태원 인근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주연과 지디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처음이 아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송재림, 곽동연 등에 무례한 행동을 보였다는 이유다.
거의 매년 1월 1일마다 셀러브리티의 열애설을 보도해온 '디스패치'는 2018년 1월도 그냥 넘기지 않았다. 이번에는 지드래곤과 전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인 이주연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전에도 불거진 바 있다
빅뱅 지드래곤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주연 측이 "배우의 사생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이주연 소속사 관계자는 9 일 "(열애)에 관한 이야기는 본인에게
하나밖에 없는 딸내미가 술집을 하겠다고 했을 때 아빠는 걱정하기보다는 꾸짖었다. 몸에 좋지도 않은 걸 사람들한테 권하는 게 이치에 맞느냐는 원론적인 이야기였다. 그렇다. 술이 몸에 좋을 리 없다. 하지만 적어도 정신건강에 가끔 도움이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지난달, 2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관뒀다. 눈 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팀장이 무능해서였다. 그럼에도 돌이켜 보면 그녀에게 아예 배운 게 없진 않은 듯하다. '버티는 자가 이긴다'는 진리(그녀는 여전히 그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와 함께 삼계탕 먹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