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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하면서 전임 이준식 교육부 장관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퇴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했던 상황을 회고했다. ‘뉴스1’의 보도에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8일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에 대한 온라인 의견수렴 과정에서 국정화 찬성의견이 64%에 달했다는 조사결과에 대해 "저도 그 데이터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국회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7일 "현재로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 가능성은 없다"면서 청와대와 교육부 간 반목설을 부인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원래 내년 3월에 공개하는 게 처음에 제시했던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이화여대 입학 과정에서 부당한 특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교육부는 이 같은 사실을 감사결과를 통해 확인하고 이대에 입학 취소를 요구하는 한편, 이대에 제공된 특혜를 제한하고 신입생
한국사 국정교과서는 오는 11월 공개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야당의원들은 국정감사를 위해 한국사 국정교과서의 원고본을 제출하라고 교육부에 요구했다. 하지만 ‘뉴시스’의 보도에 따르면, 교육부는 이
'민중은 개돼지'라며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했던 교육부 고위간부의 발언에 대해 이준식 교육부장관이 사과했다. 이 장관은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이었고,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도 있을 수 없다"며 사과했다
누리과정 예산 지원 중단으로 '보육대란'이 현실화된 가운데, 21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시도교육감들을 만났다. 이 장관은 이날 부산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누리과정 예산 문제를 놓고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집필진 수가 많은 만큼 6개월 만에 집필 가능하다고 판단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는 7일 부동산 투기 의혹과 세금탈루, 차녀 국적 문제 등 그간 불거진 의혹에 대해 "사려 깊지 못한 처신이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는
박 대통령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이준식 서울대 교수 부지런히 부동산 투기를 했다. 수법도 프로다. 이 후보자는 서울 노른자위 자리의 오피스텔 3채를 가지고 있는데 이 오피스텔들은 정부의 규제가 거의 미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 후보자는 전세금을 받아 잔금을 변제하는 식으로 자기 자본 투입을 최대한 억제하는 묘기를 선보였다. 이 후보자가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 1채와 오피스텔 3채의 시가를 합하면 대략 40억원 정도 된다고 하니 이 후보자의 솜씨에 탄복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