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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인 속헹씨는 3주 뒤면 고향인 캄보디아로 돌아갈 계획이었다.
보건복지부는 두 사람에게 의상자 증서와 함께 보상금 등을 전달한다.
"성소수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편견과 배제의 인식이 여전히 높다고 볼 수 있다" - 보사연 부연구위원의 분석이다.
미등록 이주노동자라는 신분이 드러날 수 있음에도 불길 속에 뛰어들었다.
불법체류 신분 노출을 감수하고 인명 구조에 나섰다
선행 탓에 되레 불법체류 사실이 알려져 추방될 처지에 놓이게 됐다.
지난해 이주노동자 임금 체불액은 972억원이다.
개화기부터 현재까지 나타난 차별의 형태를 돌아봤다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한국주재사무소는 고발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