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ik

두 회사를 놓고 고민 중일 때, 서류에는 나타나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고, 워라벨을 찾아 떠나는 것이 트렌드라 하지만 내게 퇴사는 두렵기만 하다. 네 번의 퇴사를 경험했지만 순간의 통쾌함만 있었을 뿐, 또 다시 다른 회사를 찾아 월급쟁이가 되었을 뿐이다. 하고 싶은 것이 딱히 없고, 특출난 능력도 없는 내게 퇴사는 쉽지 않은 결정이 되어버렸다.
우리 세대는 평생 3개 이상의 직업을 갖게 될 거라고 한다. 직장이 아닌 '직업' 말이다. 당신이 꿈꾸는 커리어의 종착지가 창업이 아니라면,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헤드헌터'라는 동아줄일지도 모른다. 도대체 헤드헌팅은
노동시장이 유연한 나라와 유연하지 않은 나라의 차이는 '불안'과 '불편함'의 유무에서 엇갈렸다. 노동시장이 유연한 나라는 해고와 재취업에 대한 불안이 적었고, 노동시장이 경직된 나라는 불안이 컸다. 또 노동시장이 유연한 나라는 취업 과정이 불편하지 않았고, 경직된 나라는 취업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불편했다. 그게 내가 체험한 전부다. 그리고 이는 나의 주관적인 생각만은 아닌 것 같다.
거짓말이 좋은 거라고 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시각에서 우린 '선의의 거짓말'을 종종 한다. 그런데 거짓말이 불가피한 경우가 또 있다. CheatSheet는 취업 인터뷰시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직을 결심하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더 높은 연봉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블룸버그’가 지난 2월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전 세계 모든 직장인이 그런 이유 때문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신년 기분에 취해서 회사를 너무 과대평가했나 봐 김춘수 시인님, 시와 현실은 차이가 있네요ㅜ 한번 고려해봐 줄래? 너무 귀여워서 줘 패버리고 싶네?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달콤한 꿈을 꾸었다. 숙면이라는 꿈을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며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회사원들의 애환을 글로
아... 어쩐지... 발버둥 쳐봤자지 행복은 회사 밖에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며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회사원들의
난 비흡연자인데 같이 나가자고 함...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며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회사원들의 애환을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