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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인천 연수구을에서 함께 낙선했다
"막말 정치, 비호감 정치가 더 이상 인천 연수을을 대표할 수 없게 하겠다"
"사회 전체의 시스템을 바꿔야만 한다" - 더불어민주당
"‘센 언니’가 되지 않으면 여성국회의원일 뿐 그냥 국회의원은 아니라는 현실"
"내년 총선은 ‘자유한국당의 부활이냐, 정의당의 약진이냐’로 판가름 나는 선거"
“핍박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광주로 가는 것”
"여전히 임신 중지를 법의 틀에 따라, '제한'하고 '징벌'한다는 점에서 매우 문제적이다" -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
‘낙태의 죄‘ → ‘부동의 인공임신중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