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이정후(19, 넥센)가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넥센 히어로즈는 13일 고척 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올 시즌 신인왕 이정후와 연봉 2천 7백만 원에서 8천 3백만 원(307.4%) 인상된 1억 1천만 원에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양현종(29·KIA)이 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정규시즌 MVP와 한국시리즈 MVP를 한 시즌에 모두 거머쥔 역사상 첫 선수로 기록됐다. 이정후(넥센)는 예상대로 신인왕을
아역배우 출신 이정후가 최근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다수의 매체는 이정후가 암 발병 후 투병하다가 얼마 전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3년 전 결혼한 후 연예계 활동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