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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차량 물품 지원 현황' 문서. 물품 사용 품목에 발기부전치료제인 '센돔'과 '센돔 필름'이 적혀 있다. 제보자 ㄱ씨제공. 종근당 관계자는 “의사들, 보건의료 종사자들에게 홍보 차원에서 견본품을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운전기사 폭언 논란에 대해 7월 14일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한겨레가 7월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회장의 운전기사를 했던 복수의 피해자들은 "회장의 폭언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2개월 남짓 이 회장 차량을 운전하다 최근 퇴사한 ㄴ(46)씨가 <한겨레>에 제공한 녹취 파일에도 이 회장이 “아 X끼 이거. 운전하기 싫으면 그만둬 이 X끼야. 내가 니 똘마니냐 인마?”, “이 X끼 대들고 있어. 주둥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