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놀러 다니기 바빠." - DSP 전 직원 A씨의 주장
앞서 이현주는 그룹 생활 내내 멤버들에게 언어적, 물리적 가해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 멤버가 저희를 항상 밀어낸다고 느꼈다." - 에이프릴 예나
폭로글과 소속사 입장문이 번갈아 올라오며 첨예하게 대립중인 상황.
소속사는 “가해자나 피해자로 나눌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