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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동생을 깜짝 놀라게 하며 "형아가 이렇게 바꿔줬어"라고 생색을 내고 싶었다.
박유선은 故 이현배, 이하늘과 최근까지도 가깝게 지낸 것으로 보인다.
이하늘은 앞서 동생 이현배가 김창열로 인해 생활고를 겪다 세상을 떠났다고 폭로했다.
"추가 촬영 여부와 방송 여부는 미정" - 제작진
불화도 있었지만, 이현배의 마지막 가는 길을 끝까지 지킨 박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