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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희준과 모델 이혜정 부부.
1987년에 촉발된 거대한 변화를 이끌어낸 다양한 이들의 얼굴을 나열하고 그들의 내면 속에 켜켜이 쌓여가는 열망이 하나의 방향을 가리키다 끝내 다다르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결말부에선 '1987'이 1987년이라는 시대 자체를 캐릭터처럼 제시하는 영화임을 확인하게 된다.
"<최악의 여자>라는 제목에 애정이 있었지만 <최악의 하루>도 괜찮았다. 사실 이 영화에는 최악의 여자도 없고, 최악의 하루도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은희(한예리)를 괴롭히던 두 남자에게 되레 그녀가 최악의 여자로 몰락하는 것이고, 그렇게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는 여자가 돼버린다는 의미에서 <최악의 여자>라는 제목에 좀 더 엣지가 있지만 결과적으론 좋은 선택이었다." | 민용준
배우 이희준과 이혜정이 내년 4월에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항상 두 사람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짧은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희준과 김옥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8일 오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희준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난달 결별했다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 측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확인했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김옥빈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오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희준과 김옥빈의 열애는 사실이다"라고
드라마 <유나의 거리>(JTBC)가 끝났다. 50부작 대하 ‘서민’ 드라마였다. <유나의 거리>에서 창만(사진)은 다세대주택 주인집과 이웃, 그가 좋아하는 유나(김옥빈)와 함께 소매치기를 하는 소매치기 선후배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