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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업은 "김홍걸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잔여 상금을 '몰래' 썼다"고 주장했다.
현재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유산을 놓고 법적 분쟁 중이다.
고(故)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의 사회장 추도식이 14일 오전 엄수됐다.
"YWCA 등 여성계의 주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전두환씨 사이에는 깊은 악연이 있다.
대신 조전과 조화를 전달하기로 했다
"남성들은 여성들을 인격적으로 대해야 해요"
김성재 김대중평화센터 상임이사가 대독했다.
이희호 이사장은 영부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1세대 여성운동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