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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3박4일의 방북 기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를 만나지 못한 채 귀환했다. 남북 당국 모두 이번 방북을 관계 개선의 전기로 활용하지 못한 점을 두고 비판론이 제기되고 있다. 돌파구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집권 이후 불어친 숙청의 피바람으로 뒤숭숭할 것이란 외부 시각과 달리 평양의 분위기는 자유롭고 활기찼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희호 여사와 함께 지난 5일부터 3박 4일간 북한을 방문한
"좋은 계절에 평양방문 기대"…현정은 회장에 "사업에서 성과 있기를" 김양건 비서 "금강산관광·5·24조치·이산상봉 대통로 만드는 계기돼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4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