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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복싱 슈퍼웰터급 챔피언 이흑산(본명 압둘라예 아산·Abdoulaye Assan)이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이흑산 선수는 카메룬 군인 대표 복싱선수로 한국에 왔다가 선수단을 이탈한 뒤, 지난 5월 한국챔피언
카메룬 난민 복서 이흑산(34·압둘레이 아싼)이 한국 챔피언에 올랐다. 이흑산(아트체육관)은 27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웨딩뷔페에서 열린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복싱엠) 주관 슈퍼웰터급(69.85㎏) 한국 타이틀 매치(10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