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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에게도 자료를 수시로 전달했다."
새누리당 20대 공천관리위원장을 지낸 이한구 의원은 17일 유승민 의원 등 탈당 무소속 당선인들의 복당 문제와 관련, ”애초에 공천에서 배제할 때는 이유가 있어서 그랬던 것인데, 그 이유가 해소됐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당을 모욕하고 침뱉으며 자기정치 위해 떠났다" 친박계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4일 탈당한 유승민 의원에 대해 한 말이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응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23일 비박(비박근혜)계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을에 후보자를 공천하지 않는 방안에 대해 "무공천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새누리당이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를 '무공천 지역'으로 남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유 의원이 어쩔 수 없이 스스로 당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얘기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새누리당 일각에서는 유 의원의
새누리당 지도부는 또 결정하지 못했다. 유승민 의원 공천 여부는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계파 갈등의 뇌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후폭풍이 두려운 새누리당은 누구도 차마 총대를 메지 못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21일
새누리당 이한구 공직자후보추천관리위원장은 20일 공천 심사가 계속해서 보류되고 있는 유승민 의원(대구 동을)에 대해 스스로 물러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밤 공천관리위 회의를 마치고 기자과 만나
새누리당은 19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관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사흘 만에 공천 심사를 재개했다. 당 지도부가 전날 심야 최고위원회의에서 공관위 회의 재개를 공식 요청한 것을 이한구 공관위원장과 외부 위원들이 받아들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의 무더기 공천 배제 문제를 놓고 또 충돌했다. 공천 과정에서 침묵을 지켜온 김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이재오 의원을 비롯한 비박계 의원들의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당 정체성과 관련해 심하게 적합하지 않은 행동을 한 사람은 응분의 대가를 지불하게 해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TK(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