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다고 해서 부모 자식 간 인연이 끊어지는 건 아니다. 언제 어디서든 만날 것이다.” 이금희 아나운서가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을 떠나면서 남긴 말이다. 진행을 맡은 지 정확히 18년 만의 하차다.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