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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담긴 동영상 촬영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제일제당 전직 부장 선모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홍동기)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이것은 부끄러운 고백이다. 2015년 8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관련한 동영상 제보를 받아 취재에 나섰다. 하지만 이듬해 '뉴스타파'에서 이 회장의 성매매 의심 동영상을 공개할 때까지 기사는 한 줄도 쓰지 못했다. 당시
지난 해 7월, 뉴스타파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자신의 자택 및 고급빌라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의 수사 결과 이 영상을 촬영하도록
뉴스1은 이건희 성매매 의혹 동영상의 촬영을 지시한 선 씨가 CJ그룹에 동영상을 사라는 제안을 했으나, CJ 그룹 측에서 "단칼에 거절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나온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뉴스타파의 최승호 PD가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보도하기 전 페이스북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관련기사 : 뉴스타파,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 동영상 보도 '뉴스타파'가 이 회장으로 보이는 남성이 젊은 여성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