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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충돌 사건 관련 정식 재판이 처음으로 열렸다.
"총선 후 미래통합당으로 돌아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앞서 삼중 종교 논란에 휩싸였던 이은재 의원
원래 기독자유당의 비례대표 1번을 받을 예정이었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정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