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다영이 김연경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팀내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선수들은 경기 패배 후 코트서 정리 운동도 하지 않고 곧바로 라커로 이동했다.
쌍둥이 모친 김경희가 과거부터 팀 전술 등에 개입했다는 폭로가 나오고 있다.
팀의 간판스타였기에, 어린 시절 사진까지 깨알처럼 붙어 있었던 곳이다.
이주형 감독은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면서도, 딸들이 진심으로 반성한다면 한번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마치 현 상황을 예견한 듯한 글에 네티즌들의 성지순례와 복을 기원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