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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대형 로펌과 명예훼손 고소를 준비 중이다.
전날 네이트판에는 "츄가 못살게 굴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학폭 피해자 3명이 나란히 졸업장을 인증했다
'아육대' 녹화 현장에서 스태프가 츄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