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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초·중·고교 학생한테 ‘이달의 스승’으로 가르치도록 한 인물이 일제강점기에 ‘죽음으로써 일왕의 은혜에 보답하자’는 글을 쓰는 등 친일 행각을 일삼은 사실이 드러났다. 8일 역사정의실천연대가 국립중앙도서관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