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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실에도 다양한 능력의 차이, 수준의 차이, 흥미의 차이, 장래 희망의 차이가 있는 아동들이 함께 앉아 있다. 당연히 개별화 지도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표준화 시험에서 고득점을 하는 데는 개별화 지도가 그리 필요하지 않다. 개별화 교육의 여건을 갖추는 데는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그럴 재원도 부족하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교육시스템을 지속시킨다면 '학포자'의 양산은 불가피하다. 이는 각 개인들에게 최적의 학습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는 불공정한 교육이며 이는 개인적, 사회적 큰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이미 거대한 자본인 '차이나 머니'로 인해 국내 게임산업이 종속화 우려도 심화되고 있다. 아이뉴스24 9월21일 보도에 따르면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은 국산 게임인 '크로스파이어'로 성장한 중국 게임사 텐센트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