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 밖에서 농구 골대에 발로 공을 차 넣은 축구선수 이천수가 또 한 번의 기적을 이뤄냈다. 축구를 통해 소아암 환자를 돕는 단체 '슛 포 러브'가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천수는 맥주 따르는 법도 남들과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2승 1무를 기록해 C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피지와의 경기에서 8골을 기록했고, 독일과의 경기에서 3대 3으로 무승부를 거둔 뒤 마지막으로 진행됐던 멕시코전에서는 이기거나 비겨도 8강에
이천수가 35m 밖에서 축구공을 발로 차서 농구 골대에 골인시켰다. 국민대학교의 실내 체육관. 슛을 차는 곳은 관객석 스탠드 최상단. 10번 안에 성공하면 자생한방병원이 소아암, 백혈병 환우들을 돕는 한국 소원을 말하는
MBC '복면가왕'이 스페셜 영상을 통해 현재까지 출연자 중 가장 예상 밖이었던 인물들을 꼽아 공개했다. 영상에 나온 순서대로 홍석천, 백청강, 이천수, 선율(업텐션)이다. 이중 백청강과 선율은 여성으로 짐작됐던 출연자들이다
"운동을 내려놓으니깐 시원섭섭한 생각은 들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합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나는 K리그 클래식 인천유나이티드 이천수(34)는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이천수(34,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을 끝으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인천의 베테랑 공격수 이천수가 지난 14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한다. 2002년 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같은 해 울산현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