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는 "사람도, 동물도, 생명은 모두 귀하다"고 말했다.
김보라, 조병규 소속사 모두 이별을 인정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힌 남성
현재 '멜로가 체질'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