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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에 차질을 빚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그가 프로포폴을 맞았다는 병원 조무사의 전 남자친구가 신고했다.
이부진은 불법투약 사실이 없다고 했다
”해당 병원에 다닌 적은 있지만 불법 투약을 한 사실은 없다."
투약이 이루어진 병원의 전 직원이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