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은 명예훼손 및 협박죄로 A씨를 고소했었다.
교제를 허락하지 않으면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최종범은 현재 법정구속된 상태다.
당시 경찰은 주거가 일정한 점 등을 이유로 그를 풀어줬다.
남성에게 협박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이 선고됐다.
26살 대학생은 12살 아이에게 만남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당하자 성관계 영상을 퍼뜨리겠다고 협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