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jik-pansa

거침없는 성적 대상화와 외모 평가로 성인지감수성 미흡을 드러냈다.
대법원이 올해 7월 지하철에서 여자 치마 속을 불법촬영하다 시민들에게 제압당한 서울동부지법 홍모 판사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대법원이 홍 판사에 대해 "법관으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서울 동부지법 판사 홍모씨가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현장 체포된 시점은 올해 7월 18일이다. 홍 판사는 자유한국당 모 중진 의원의 아들이자, 동생도 현역 부장판사다
50대 남성 A씨는 2년 전 인적이 드문 길을 지나다 심부름 가던 중학생인 B양을 발견했다. A씨는 B양의 뒤로 다가가 목을 조르고 입을 막은 뒤 근처 빈집으로 데리고 가 성폭행했다.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가
보수성향 학생단체인 자유대학생연합은 16일 '부장판사 막말 댓글' 논란을 최초 보도한 JTBC 기자 등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자유대학생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기자회견을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정치 편향적인 댓글 수천개를 작성해 이른바 ‘댓글 판사’ 논란을 일으킨 수원지법 이아무개(45) 부장판사의 사표가 14일 수리됐다. 대법원은 “이 부장판사가 소속 법원장을 통해 어제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치적으로 편향된 익명 댓글을 상습 작성한 수원지법 A 부장판사가 사의를 표명했다. 대법원은 A 부장판사가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법원은 현재 사직서 수리 여부를 논의 중이다. A 부장판사는 2008년부터
대법원이 현직 부장판사의 인터넷 악성 댓글 작성과 관련해 수습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판사가 쓴 익명의 댓글이 공개되는 초유의 사태에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이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A 부장판사가
일선 판사들은 현직 부장판사의 악성 댓글과 관련해 "표현의 자유와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일선 판사들은 이번 문제에 대해 아래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판사가 익명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