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치료가 끝난 후 용처가 결정될 전망이다.
형제를 응원하는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사고 후 어머니는 행방이 묘연하다.
아이들의 나이는 고작 8살, 10살이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형제들에 대해 법원에 보호 명령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물론 장난을 치더라도 그 대상을 잘 파악하고 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