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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부대를 토벌해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 백선엽 대장.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잘못 적었다
현충원 참배 후에는 바로 광주로 향했다
고(故)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의 사회장 추도식이 14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쪽이 현충원에 참배하러 온 천안함 희생자 유가족에게 안 후보의 방문을 위해 묘역을 비워달라고 요구한 일과 관련해 안철수 후보가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더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안철수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오후 국립현충원을 들러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묘소에 성묘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국립현충원을 방문했느냐’는 문의에 “경호실에 물어보니 잠깐 다녀오신 거라고
대통령들은 계속 별세할 것이다. 야당 대표가 참배해야 하는 묘역은 점점 늘어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손자는 새 야당 대표가 10개도 넘는 묘를 참배하며 '국민통합'을 열 번 이야기하는 과정을 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그때가 되면 한국은 드디어 민주주의를 버리고 완벽한 100% 국민통합을 이룬 왕정국가로 다시 돌아간 상태일지도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