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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과 현빈은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손예진과 현빈 둘다 강남에 100억대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왜 이토록 부끄러울까" → 너무 귀엽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