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mopyohyeon

앞서 '남성혐오' 표현이 불거지면서 판매가 중지된 카카오톡 이모티콘 사태에 한 말.
"성별, 장애, 종교,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을 이유로 모욕해선 안 된다"
"온라인을 통해 혐오를 부추기는 발언은 적극적인 규제가 필요하다"
지난해 12월 독일 경찰이 아랍어로도 신년인사를 올리자, 독일을 위한 대안당(AfD)의 슈토르히가 “경찰 공식 계정이 아랍어로 인사를 하다니, 도대체 나라가 왜 이 모양이냐?”는 트위트를 올렸다. 그리고 이 글이 새로운
지금 사회는 폭력 위에 세워져 있다. 여기의 많은 폭력들은 그 누구도 저지른 적 없고, 의도한적 없는 폭력들이다. 이런 폭력들이 만연하는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폭력에 동조하고 있었는지, 폭력이 어떤 방식으로 만연하고
따라서 앞으로는 트위터에서의 혐오성 발언을 한층 더 경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분.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오늘, 트위터는 새로운 인증정책의 도입을 소개하며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타인을 성희롱 하는 등의 행동은
저는 저를 향한 수많은 악성댓글을 접하면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라는 인상을 받은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댓글을 쓴 사람 중 다수는 제가 불쾌감을 느끼고 제 가족들이 고통받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저를 좀더 불행하게 만들기 위한 단어와 표현에 열중한다는 걸 느꼈죠. 그래서 저는 이게 단지 디지털 세대의 문제라고 보기도 힘들고, 그들이 공감하지 못해서라고 보지도 않습니다. 진짜 문제는 그들이 주장하는 바가 아니라 주장을 관철하는 방식입니다.
학교 내에서 혐오 표현을 규제하는 내용이 포함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6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가 12일 밝힌 바에 따르면 개정안에는 "학교 설립자·경영자, 교장·교직원, 학생
"이 사람은 365일 전라도를 욕하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꼭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13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상습적으로 전라도를 비하하는 글을 올리는 유저의 글을 발견해 전라남도청에 민원을 넣었다. "역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