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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에 공부하러 온 세종캠 학우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서 GS25 홍보 포스터에서 시작된 논란이 경찰 홍보물까지 번졌다.
앞서 '남성혐오' 표현이 불거지면서 판매가 중지된 카카오톡 이모티콘 사태에 한 말.
“기갑의 돌파력으로 그런 차별을 없애버리고 살 수 있다” - 생전 변희수가 했던 말
공개 게시물 영역에 한해서 적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를 계속 ‘중국 바이러스‘로 지칭한다.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혐오 재생산의 공범들
코로나19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비아와도 싸우고 있다.
조선족 장기밀매 조직을 소탕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기사 제목에 ‘게이클럽’을 명시하고 확진자의 정보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이태원 성소수자 클럽을 중심으로 지역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도움은 되지 않는다'
한 중국인 블로거의 ‘박쥐 탕 먹방’ 영상에 대한 설명 중 설현을 언급했다.
"커뮤니티 규정상 명확한 기준으로 삭제한 것이다"
조 후보자는 “동성혼 허용은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을 통해 혐오를 부추기는 발언은 적극적인 규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