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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앞서 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베를린장벽이 한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낙서로 훼손됐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그래피티 아티스트 정태용(태리 정)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청계천 베를린광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한쪽
피해자들과 연관관계도 전혀 없었다.
서울시 도시재생계획에 성소수자를 지우지말라는 취지로 종로3가에 걸린 펼침막이 걸린 지 이틀도 되지 않아 훼손됐다. 낙원동·익선동이 포함된 종로3가 일대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게이 커뮤니티 지역이다. 최근 동네가 뜨면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흉상이 훼손됐다는 신고를 이날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 흉상에는 얼굴과 깃 좌우 소장 계급장, 가슴 등지에 빨간색 스프레이가
고려시대에 제작돼 세계 최고(最古)라는 주장이 제기된 금속활자 5점이 보물 지정을 위한 조사 중에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1점은 글자 하단부가 떨어져 나가는 심한 손상을 입었다. 10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올 1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