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에서 화상을 당한 그의 모습이 공개됐다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된 상태다
생선 껍질로 화상을 치료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0건에 달한다
끓는 물이나 뜨거운 음식 화상이 가장 많다
동료들과 함께 화상 경험자들을 인터뷰해 책 <나를 보라, 있는 그대로>를 냈다. 화재, 가스 폭발, 감전 등 심각한 화상 사고를 겪은 이들이 사고 당시의 기억, 치료 과정, 그 후의 일상, 그리고 고통이 되돌아보게 해준
유키스 멤버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화상을 입었다. OSEN에 의하면 유키스의 소속사는 지난 6일,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연막 제품을 소품으로 사용하다 폭발 사고가 발생해 몸에 2도 화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