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yuljojak

트럼프 당선자가 한·중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한국 국민으로서는 정말 억울하다. 잘 살펴보면 한국은 외환조작을 하는 게 아니라 노동덤핑을 하는 국가다. 한국의 비정규직의 임금수준은 2002년 정규직의 67.1%였지만 2015년도에는 정규직의 43%에 불과했다.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율도 2016년 8월 기준 32.8%(통계청)로 3명 중 1명(644만4000명)이다. 즉 케네디대통령이 언급했던 소셜덤핑을 하는 사회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조작 관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한 데 대해 "(한국의) 환율정책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경기도 여주에서 열린 경제인들과의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지난 수요일 오바마의 가장 큰 (자체적) 업적 중 하나인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허핑턴포스트US 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은 PBS의 '뉴스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