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선수가 자유형100m 예선에서 자신의 한국 신기록을 갈아엎고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결승에 진출했다. 황선우(18·서울체고)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자유형 100m 결선에 올랐다. 200m 결승을 어제
수영 레전드 남유선 선수 또한 노련한 선수들 옆에서 자신의 레이스에 집중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봤다.
2008 베이징올림픽 때도 수영 결승은 오전에 열렸다.
황선우는 내년에 열리는 도쿄올림픽 기준기록(48초57)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