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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2년 전 아침마당 출연하기 전날에 터졌다"
이사 당일에도 박해미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빴다.
사고 당시 황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04%이었다.
1심 재판부는 황민에게 징역 4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가해자 황민의 처벌과는 무관하게 박해미의 진심을 받아들인다”
”사고 이후 아내를 한 번도 보지 못했다”
남편 황민씨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뒤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앞서 박해미는 황민이 30일 경찰조사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