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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명의 소녀들'이 최종 11명에 뽑히기 위해 경쟁하는 걸그룹 연습생 서바이벌, 엠넷 '프로듀스 101'에는 다른 출연자들과는 좀 다른 캐릭터로 유명해진 '황이모'가 있다. 인터뷰의 이해를 돕기 위해 미리 밝히자면
엑스포츠 뉴스에 의하면 프로듀스 101에서 탈락한 황인선(aka.'황이모')가 곧 솔로앨범을 발표한다고 한다. 엑스포츠뉴스는 3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를 인용해 '황인선이 오는 4월 첫 솔로앨범 발표를 준비 중이다. 현재
엠넷 '프로듀스101'에서 황이모로 불리며 응원을 받았던 황인선이 손편지를 남겼다. 탈락했지만 그동안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서다. 황인선은 25일 SNS에 "TO. 국민프로듀서님께, 안녕하세요. '프로듀스101'의 최고령자이자
저성장 시대다. 이젠 1년 단위로 확확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이젠 환경과 의지의 싸움 시대에서 개인 의지가 더 중요해진 사회란 예기다. 교수는 6년 일하고 1년 안식년을 가진다. 그때 그들은 더 강해진다. 그래서 그들은 65세에 은퇴하고도 1-20년을 더 활동한다. 직장인들은 중역이 되는 그날까지 가마우지처럼 그날 그날 주는 월급과 승진에 목매다가 결국 팽당한다. 전문가도 아닌 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