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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황하나를 보호하기 위해 부실수사를 한 게 아니라고 한다.
"‘술을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다를 바 없다"
"창업주 외손녀라는 이유만으로 회사명이 같이 언급되어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현재까지 황하나가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언급한 연예인은 1명 뿐이다.
황하나는 입원한 지 사흘 가량 된 시점에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