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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황하나를 보호하기 위해 부실수사를 한 게 아니라고 한다.
전 연인 황하나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박유천의 팬클럽인 ‘블레싱유천’으로부터 총 550만원을 기부받아 만들어졌다.
앞서 박유천은 ”마약을 결코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번 주 중으로 황하나와 박유천을 대질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