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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국립공원 2곳에서 지난 2주간 코끼리 14마리가 죽었다고 국립공원 관계자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부검 결과 이들 코끼리의 신장과 간에선 독극물인 청산가리 성분이 검출됐다. 캐롤린 와샤야 국립공원 대변인은
1일 한때 세실처럼 총에 맞아 사살된 것으로 전해져 인터넷을 충격에 빠뜨렸던 세실의 동생 '제리코'가 살아있는 것이 확인됐다고 2일 로이터가 전했다. 소문의 시작은 페이스북이었다. 짐바브웨 자연보호 TF는 페이지를 통해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지만 짐바브웨 '국민사자' 세실은 죽어서 '이름'을 남겼다. 세실이 야생동물 사냥을 즐기는 미국인 치과의사 손에 무참히 죽은 사실이 알려지자 전 세계는 공분했다. 사람들은 머리가 잘린 채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명물 사자가 스페인 사냥꾼에 의해 목이 잘린 채 발견돼 짐바브웨 당국이 범인 추적에 나섰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의 사냥꾼이 최근 5만 유로를 주고 아프리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