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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학생은 불법촬영 사실을 인정했다.
KBS 본사 여자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KBS 본사 여자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KBS 본사 여자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구해줘! 홈즈'를 비롯해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도 권고를 받았다
”피고인의 죄질이 불량하고, 반복적으로 범행한 점,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
5분 이상 앉아있으면 다리가 아프다고 한다
가해자는 여자화장실에 몰래 숨어 있다가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에도 교내에서 화장실 불법 촬영이 일어난 적 있다.
다양한 감지 시스템이 설치된 화장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