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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히든 피겨스〉의 화장실 시퀀스를 보며 떠올린 것은 2017년 한국의 여자들에게 화장실이란 1960년대 흑인 여성이 차별받으며 서럽게 이용하던 그것에 별로 다를 바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든 필요할 때 안전하게 즉시 화장실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강간·살인·몰카의 걱정 없이. 이것은 남녀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문명사회에서 사는 인간으로서 기본 중의 기본이자 존엄의 문제입니다. 동시에 일방적으로 여성 피해자와 남성 가해자를 양산해내고 있는 명백한 젠더문제입니다.
회사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직원의 모습을 촬영한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15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A씨(4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업데이트] 오후 5시 24분 울산의 한 대기업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울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동구 소재 한 대기업 여자화장실에서 여직원이 천장에 숨겨져
[업데이트] 3일 오후 12시, 이미지를 교체했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2일 직장 내 화장실에서 용변 보는 같은 회사 여직원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려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회사원 A(38
피의자는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제가 12월에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한 번 났었거든요. 몇 초 차이로 살았어요. 그러고 나서 우울증이 심하게 왔었거든요. 전과가 있었던
시카고의 여성 코미디언인 타말레 락스(Tamale Rocks)가 안이 보이도록 설계된 ‘끔찍한’ 화장실 문을 발견해 이를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Cigars and Stripes'라는 맥줏집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