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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초고층건물 메타폴리스 상가 화재 당시 관리업체가 스프링클러와 화재경보기를 꺼놨던 것으로 밝혀졌다. 더구나 관리업체는 화재 발생 후 20여분이 지난 오전 11시 19분 대피방송을
늦은 밤 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로 독거노인이 숨진 사건에서 검찰이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경비원의 책임을 물어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배용원 부장검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서울 관악구의 한 재개발
룸카니는 화재경보기다. 화재를 진압하려고 만든 물건은 아니다. 조기 경보를 울려서 주민들 목숨과 재산을 하나라도 더 구해보자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까닭이 있다. 아프리카에선 이웃집에 불이 났는데도 이를 모르고 있거나 너무 늦게 알아채 재산이나 인명 피해를 입는 일이 허다한 탓이다. 제품명 '룸카니'는 코사어로 '조심하세요'란 뜻이다.